안녕하세요. 황영구 치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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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리얼, 대박, 참, 트루,후기
  글쓴이 : 정마리야     날짜 : 18-04-20 22:23     조회 : 56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자입니다~
우선 저는 일자목에, 허리 디스크가 살짝 있구, 골반이 틀어지구 다리가 x자로 휘어 있어요.
그 외에는 부정교합과 안구건조증, 이갈이 코골이 정도가 있겠네용
겉은 멀쩡해 보이지만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매일 팅팅 붓고 순환이 그렇게 잘 되는 편은 아니였어요.
그리고 제가 턱이 뒤로 조금 들어가서 얼굴이 굉장히 동그래 보이거든요

저희 어머니가 20년 전에 황영구 치과에서 치과 진료를 받으신 생각이 어느날 번뜩 들으셔서 저의 이런 종합적으로 안 좋은 점들을 이왕이면 근본적으로 한 번에 고치기 위해 황영구 치과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갔다가 이런저런 설명동영상을 보고 의사선생님께서 홈페이지 들어가 환자가 직접 쓴 치료후기를 다 읽어보라고 하셨어요. 그렇게 다 읽고 나면 어떤 치료인지 감이 오고 온전한 마음으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고 하셨죠. 그래서 집에 와서 홈페이지의 치료후기를 조금씩 읽어 나갔습니다. 읽다보니 저와 비슷한 증상을 겪는 사람들이 일관적으로 장치를 끼니 뒷 목에서 머리로 통하는 부분이 뻥 뚤리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목 통증은 그냥 달고 살다 보니 가끔 내가 목이 아픈가 싶을 때가 많았지만 그렇다고 감각이 아예없는 건 아니잖아요. 그 글들을 보고 저도 과연 그런 상쾌함을 맛볼 수 있을까 기대했죠.

그리고 오늘 교정기를 꼈습니다.
와, 끼자마자 사실 몇 초인지도 모르겠고요 바로 느낌이 왔어요
뭐랄까 손에 전기 통하는 놀이 마지막에 손목을 꽉 쥐었다가 힘을 풀면 손이 사르르 녹으면서 감각이 돌아오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러면서 목부터 시작해서 등, 허리,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까지 사르르르한 느낌이 났어요. 막힌 혈이 뚫리는게 이런 느낌이려나.
그리고 어깨가 그동안 무뎌져서 잘 느끼지 못했지만 지고 있던 오만가지 피로들이 싹 가시구 몸이 전체적으로 굉장히 가벼운 느낌을 받았지요. 그리고 눈도 굉장히 가볍고 피로가 가셨어요.

실은 저는 골반 교정을 꼭 하고 싶어서 1순위 교정으로 골반을 꼽았는데, 교정기 끼기 전에는 골반스트레칭 할 때 뚜둑 소리가 났었는데, 지금은 안나요.

비로 끼고 나서 말하기 불편한 건 있지만 전신의 상쾌함에 비하면 제 어눌한 발성은 인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날 생생후기를 마치며 이 교정기가 과연 어디까지 실력발휘를 할 지 매우 기대가 되네요~!

관리자   18-04-20 23:17
제목이 이런 것은 처음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리얼, 대박, 참, 트루"
이런 제목을 붙힌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저희 치료는 긴 설명이 핋요없습니다.
본인 받아보면 압니다.
받아보지 않고서는 이 환자의 기분을 이해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샬롬(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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