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영구 치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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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속 교정 6개월후 턱관절, 전신 컨디션 악화로 인한 황영구 치과 치료후기
  글쓴이 : 함스     날짜 : 18-03-12 22:02     조회 : 189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27살이 된 대학교 4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치료를 받게 된 계기는 제목 그대로 대입 초에 심미적인것만 고려하여 받은 급속 교정으로
점점 턱관절이 왼쪽으로 틀어지게 되었으며,

 왼쪽에 턱관절 소리와 전신 컨디션이 점점 악화되고
또 몸무게도 점점 줄어들어 평소에는 60kg에서 항시 유지하다가 55kg 까지 원인모를 체중감량이
계속 되고 허리 통증 점점 악화되어

오래 앉아 있지를 못해 학업에도 지장을 받는 상황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원인을 모르고, 계속 이곳 저곳 병원을 방문하다가..
차근 차근 기억을 더듬어 과거에 행실들을 하나 하나 검토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결과..
6개월 동안 받은 급속교정이 제 두개골과 턱에 위치를 정상위치에서 더 틀어지게 함으로써
턱관절에 소리가 생기고,이빨의 위치도 후방이동하여 턱이 안쪽으로 들어가 기도가 막혀 숨쉬기가 불편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원인과 결론을 찾을때 까지 도달 하는데 저는 3~4년이
걸렸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일반교정치과에서는 심미적인 것만 고려하여,
개인의 이빨을 자신에게 맞는 턱의 이상적인 위치를 고려 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생각되며

이러한 케이스가 생각보다
많다고 원장님께서 말씀해주셧습니다..

무턱대고 치아교정을 하여 모양적으로는 예쁜 이를 가질 수는 있겠지만,
이빨의 저작과 기능을 고려하지 않은 무분별한 치아교정은
오히려 저 처럼 화를 부를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빨이라는 것이.. 정말 많은 장기와 몸 밸런스를 담당하고 있거든요.
아무튼 이러한 병원들의 행태에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는 첫날, 치아 유지장치 철사를 모두 제거 하자 마자,
 답답했던 숨쉬기가 뻥 뚤리는 기분 이였고,
항상 긴장되어 있던 제 몸은 갑자기 풀려지면서 졸음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항상 무언가 불만에 가득찬 표정이였는데,
장치를 끼자마자, 무언가 머리와 몸 전신이 맑아지는 경험을 하였고,

이건 제 기분 탓일 수도 있겠지만, 몸 컨디션이 좋아지니 갑자기 없던 자신감이 나오
기 시작하였고
유지장치를 하기 전 보다 몸에 힘이 넘치는 경험이랄까..

피가 뇌까지 도는 그러한
기분이였습니다.

저는 유지장치를 때는 것 만으로도
 이러한 경험을 정말 하였으며
유지 장치를 때고 장치를 꼈을 땐

무언가 본능적으로
 아! 이거다
 라고 몸속의 외침이랄까요.

이 치료법이 나에게 맞겠구나 라는 생각이 스쳐지나갔습니다.
장치를 끼고 나서는 일상생활에서 허리통증, 만성피로, 눈피로,
항상 무언가 긴장되고 경직된 몸의움직임들이 한층 더 자연스러워 졌으며

항상 걸을 때 왼쪽으로 쏠리는 기분이였는데 몸에 평형이
맞아 걸을 때 왼쪽 쏠림 현상도 많이 좋아 졌습니다.

치료를 지금도 받는 중이지만..
왜 이렇게 빨리 황영구치과를 찾지 못하였을까..

 교정을 처음부터
황영구 치과에서 했었어야 했는데..
 라는 후회감도 지금은 많이 밀려오네요.

황영구 선생님께서 쓰신 책이 있는데 한번 읽어 봤습니다만.
  대학생으로써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 이였습니다.

정말 사람의 치아라는것이 하나하나가 이렇게 중요한 것이구나 라고 배웠습니다.
왜 치과가 종합병원이라고 하시는지 지금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선생님.
앞으로도 열심히 치료 받으면서
저의 재대로된 육체를 찾기 위한 노력은 계속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턱관절이나 몸에 원인모를 이상징후,
통증이 느껴 지신다면 치과에 오셔서 검사한번 받아
보시는걸 추천 해드립니다.

 왜냐하면 이 치료법과 이론들을
우리나라에서 빠삭하게 알고 계신분은
황영구 원장님 한 분 밖에 없으 실꺼 같습니다..

기연   18-03-12 22:41
일반치아교정이나 일반의사들의 지식은 우리에게 익숙하지만 그렇지 않은 소수의 독특하고 연구와노력이 더 많이 필요한 미개척분야는 익숙하지 않은 탓이겠지요. 저도 황영구선생님 치과를 오기까지 오만가지경험과 고민을 많이 했었죠. 문턱이 낮아지고 보편화 되어서 많은사람들이 혜택을 입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좋은치료는 시범운영을 통해 보험적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   18-03-12 22:57
너무 과찬이시군요

 이 환자분은 치아를 발치한 것도 아니고,
 치아의 옆면을 약간 갈아서 치아를 가지런하게 한 케이스 입니다.

환자 이야기로는 6개월에 500만원을 주고 치료를 받았다고 하더군요.
이름 그대로 급속으로 6개월만에 치아가 가지런하게 된 것입니다.
미적은으로는 거의 완벽하였습니다.

그러나 건강은 위에서 이야기한 대로 였습니다.

왜 제가 항상 치아를 0.1mm, 1도를 움직이는 것이 전신의 건강에 상당히 중요하다고 하는 것인지를
 이 환자분은 확실히 느끼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치아 치료 정말 조심해야합니다.

특히 치아교정은
의사나 환자 모두 치아를 가지런하게, 예쁘게 하는데만 온통 집중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치료를 통해서 심신의 건강이 어떻게 되는가 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거의 관심이 없고...

tv 조선 CSI 탐사대(5회 방송)에서 나온 모 치대교수는 나의 치료를 너무 어이없어 하면서
 그 치과의사분은" 치아와 뇌하수체"는 관련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으며 또 그렇게 가르치지를 않는다고 하면서 저를 비난하는 것을 보니 어이가 없더군요.

그러니 많은 치과의사와 의사나 환자들이 저를 사기꾼 정도로 다들 보는 것 같습니다.

의사는 치료로 모든 이야기를 해줄 뿐이라는 것이 평소 저의 소신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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