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영구 치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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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에 작은 희망을 가져 봅니다.
  글쓴이 : esteem     날짜 : 18-01-22 17:02     조회 : 128    
저는 아버지를 통해서 처음 이곳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버지는 TV를 통해 황영구 치과를 알게되심.)
처음에는 반신 반의 했었는데, 장치를 끼우고 나서 눈빛이 달라졌다는 말을 듣고 희망을 가져보고 있습니다.
(저는 2012년 부터 우울증약을 복용하고 있었고, 현재 10일째 약을 끊고 지내고 있습니다. 약을 복용할 때는, 부작용때문인지 얼굴이 많이 아파보인다는 얘기도 종종 들었고, 게을러진다거나, 귀찮아하고 아이디어가 안떠오른다거나 머리속에서 생각이라는 것이 거의 안났습니다(사고력 저하?). 업무관련 말귀도 잘 못알아들어서 혼자서는 업무가 거의 진행이 안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마음이 많이 위축되어 있었는데, 약을 끊고도 지낼 수 있게 된다면 이런 부작용들 없이 지낼 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업무 수행이 안되어서 회사를 그만둘까라는 생각도 해보았는데, 지금은 치료에 희망을 가지고 계속 다니는 쪽으로 생각을 바꾸고 있습니다. )

처음 장치를 끼웠을 때는 비염, 기분, 머리 맑아짐, 등이 20~30% 좋아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일주일 후에 다시 치과를 방문하였는데,그때도 여전히 20~30%정도 몸 컨디션이 좋아짐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점점 더 좋아지길 기대해 봅니다.

지금 잠을 잘 못자고 있고(새벽에 깨서 아침까지 뜬눈으로 지샌다던지, 아침에 일어날 때 까지 여러번 잠에서 깸), 다리를 떤다던가 하는 불안증세 같은 것이 있는데 이 문제들도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치료에 작은 희망을 가지고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은민아빠   18-01-31 16:52
안녕하세요?
점점 좋아지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자다깨기를 하루에 5~6회 정도 했었는데, 황박사님의 교정장치 착용이후 약 6개월이 지난 지금은 1~2회 정도로 줄었습니다.
저는 공황장애 증상이 있었는데 엄청 많이 좋아졌습니다.
박사님의 치료가 근골격계에도 좋은 치료효과를 보이지만, 정신과(?)쪽으로도 좋은 효과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정신과에서 신경안정제 처방을 받아 1일 3회 복용하라고 했는데 이제는 1일 1회 복용하는데 어떨때는 이것도 복용하지 않는 때가 있습니다.
몸이 좋아지니 신경안정제 먹어야 한다는 사실을 잃어버리고 그냥 지나가버리네요. 특히, 스트레스가 적은 주말이나 휴일에 더 그렇습니다.
치료효과가 모든 사람에게 다 나타나지는 않겠지만, 박사님만 믿고 따르시면 점점 좋아지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빨리 좋아지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지방에 거주하고 있어서 박사님을 자주 뵙지 못하는게 안타깝습니다.
열의에 가득찬 박사님은 정말 존경의 대상이십니다.
박사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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