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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2018-05-12T16:02:35+00:00

턱관절치료가 필요한 사람은 어떤 사람들일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1-14 21:23
조회
4049

오래전에 내가 EBS 방송(지금도 이 홈피에 올라와 있다)에서 사회자이자 서울의대 출신의
의학전문기자인 홍혜걸 박사가 “ 턱관절환자 늘어나고 있다는데 전인구의 몇 % 정도가 턱관절 환자라고 생각하시는지요?”라고 묻길래

“ 전인구의 약 20-30%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라고 했더니
홍박사는 상당히 놀라는 표정을 지으며 “20-30% 나요?” 하고 되물었다.
사실 나는 그날 방송이라서 상당히 줄여서 이야기를 하였다.

나의 주관적인 판단으로는
나는 아직 한 사람도 이러한 턱관절 치료가 필요가 없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나의 이말은 오해를 하지마시길 바란다.
“나의 주관적인” 판단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 치과에 상담을 받으러 오는 환자들은 사실은 볼 필요가 없다.
모두가 이러한 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이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다.

왜 그런지를 지금 이야기를 해보겠다.

우리 가족은 나와 우리 집사람, 아들, 딸 모두 100% 치료를 받고 있고
100% 효과를 보고 있다.

우리 위생사도 100% 치료를 받고 있는데 100% 효과를 보고 있다.
( 후기를 올린 우리 위생사들의 "글쓴이"를 이 공지사항에 올려놓은 것이 있다.
지금 근무하는 사람과 결혼을 위해서 그만 둔 위생사의 후기의 “글쓴이”가 “타죠”“미스 방방”“존경합니다”이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이 홈피의 후기에서 찾아서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도 그럴 가능성이 아주 높은 것이다.

어제는 법조계에서 고위직에 있다가 퇴직을 한 친구가 전화를 해서
근처의 치과에서 치과치료를 받는데 마음에 들지않아서
나에게 오고 싶다고 위치를 알려 달라 해서 알려주었다.

나는 이 친구에게도 “오기 전에 우리 홈피의 후기, 동영상, 나의 글들을 좀 잘 읽어보고 오라”고 전화에서도 이야기를 해주고

위치를 알려주는 문자 메세지에서도 이야기를 해주었건만
웃으면서 (나는 이 친구를 위해서 상당히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주었건만)
“치아치료나 잘 해달라”라고 하였다.

내가 보기에는 참 문제가 많은 것 같아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주었지만...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은 저의 이 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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