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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2018-05-12T16:02:35+00:00

내눈에도 보입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3-23 09:00
조회
15739

어제도 여러 환자들을 진료를 했다.

어느 환자는 요실금, 요통 등이 심해서 장거리 비행기를 타는 것은 불가능했으나
치료를 받은지가 한달 밖에 되지를 않는데도 요실금, 요통등이 많이 좋아져서
유럽여행을 잘 다녀왔다고 했다.

남편은 자기를 걱정을 했으나 오히려 자기는 잘 다녔으나
남편이 더 힘들어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 달 밖에 되지를 않았지만, 사람들을 보면 이런 치료가 필요한지 유,무를 알 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다. 불과 한달 장치를 끼운 환자가 ...

그렇다면 나는 어떨까?
치대공부까지를 합치면 38년 이상 치과공부를 했고, 이 분야만도 30년 가까이 공부를 하고 연구를 하고 수 천 명의 환자를 진료를 하였으니...

그 환자보다는 조금 더 알 수 있지않을까?
사실 나는 사람을 만나면 거의 99%, 그 자리에서 그 사람의 상태가 감이 잡힌다.

그러나 치료는 하나님께서 연결을 해주셔야 가능한 것이다.

나는 이 세상에서 내가 주관적으로 보기에 완벽한 치아구조를 가진 사람을 한 번 만나보고 싶다.
그러나 이것은 불가능할 것 같다.

자주 느끼는 것은 우리가 겸손할 때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우리가 시건방을 떨다가 얻지못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또 우리가 하나님앞에서도 겸손할 때 우리의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의사를 너무 믿지말고 약을 너무 좋아지않는 것이 좋다.
물론 꼭 필요한 경우에는 의사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러나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 맑은 마음, 자연식,소식, 운동,자기일에 충실하는 것 등이
건강을 유지하는 최선의 길이라고 본인은 생각한다.

샬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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