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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2018-05-12T16:02:35+00:00

맛이 있으면 제대로 된 것이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3-01 10:33
조회
3845

나는 요사히"프루스트는 신경과학자였다."(조나 레러 지음, 출판사:지호)라는 책을
재미있게 읽고 있다.

여기에 나오는 8명의 작가,화가,작곡가,요리사 중에는 프랑스에서 '요리의 제왕',
'현대적요리의 거장'이라고 존경을 받는 오귀스트 에스코피에의 이야기가 있다.

그는 그의 요리책 서두에 이렇게 경고했다.
"어떤 이론도, 공식도,요리법도 경험을 대신하지는 못한다."

또 이 책에 나오는 유명한 요리사인 마리오 바탈리는
"맛이 있으면 제대로 된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어떤 방식으로 치료를 하든( 윤리적인 범주안에서 ) 환자의 병이 호전되면,
그 치료법은 좋은 치료법이고, 그런 치료를 하는 의사는 유능한의사라고 생각한다.

꿩 잡는 것이 매다.
꿩을 못잡는 매는 아무리 빠르고, 덩치가 크고, 나이가 많아도 매가 아니다.
꿩을 잘 잡는 매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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