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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2018-05-12T16:02:35+00:00

요통, 목의 통증, 어깨통증 등과 치아치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8-11 08:04
조회
7211

어느 날 중년의 아주머니가 우리치과에 오셨다.
허리가 너무 아빠서 앉아있질 못해서 계속 대기실의 쇼파에 누워있었다.

이 정도로 심한 요통환자는 지금까지 본적이 없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지방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를 하고 계시는데
허리가 너무 아파서 우리나라에서 추나 치료로 널리 알려진 한방병원에서
99일 간 입원을 해서 추나와 한약 침 등을 동원해서 치료를 받았으나
효과가 없으니,
치료를 하시는 한의사 분이 “치과가 종합병원?”이라는 나의 책을 보여주면서
우리 치과에 가보라는 이야기를 해서 왔다고 했다.

바로 치료를 시작했고 운이 좋아서 장치를 끼자마자 누워있던 환자가 걸어서 치과를 나가더니 다음날 바로 퇴원을 했다.

남편은 갑자기 누워있던 환자가 걸어서 퇴원을 해서 상당히 놀라워 했다는 이야기를 환자에게서 들었다.

이 환자를 본 주위의 선생님들과 가족들 10-20명 정도가 와서 치료를 받았고
이 환자들도 모두 효과를 보았다.

나는 이 환자에게 “환자를 많이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했더니

“선생님 저는 소개를 시켜준적이 없습니다.
제가 심한 요통으로 고생하는 것을 주위에서 모두 알고 있었는데,
치아치료로 좋아진 것을 보고
자기들 스스로 온것이지,
저는 황영구치과에 가라고 이야기 한 적이 없습니다.”라고 했다.

이 중에 한 선생님 가족은 한꺼번에 가족 6명이 동시에 치료를 시작했는데 이것은 현재까지의 우리치과에서의 기록이다.
2-3명이 동시에 받는 경우는 종종 있는 일이지만...

나는 추나치료나 침, 한방치료도 권유를 하는 사람이다.
또 그 한방병원 원장은 내가 잘 아는 분이며 그 원장님의 딸도 나에게 턱관절과 치아교정치료를 받았다.

뼈가 부러진 환자나 또 꼭 필요한 수술이나 물리치료는 정형외과에서 받을 환자도
많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수술은 아주 신중하게 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나의 환자중에는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의 유명한 신경외과 교수에게 목디스크 수술을 받은 환자 등도 치료를 받고 있는데

목디스크, 척추측만증,허리디스크 때문에 수술을 받고
후회를 하는 환자를 자주 본다.

어떤 정형외과 의사는 허리디스크는 98% 수술이 필요없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나의 추측에도 목, 허리, 어깨 통증의 환자의 90% 이상이 수술이
필요 없지않을까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한 번 수술을 하면 원상복구 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수술을 결정하는 것은 아무리 신중하게 생각을 해도 지나친 것이 아니다.

우리 치과에서도 허리, 목, 어깨 통증의 약 80-90%에서 치아치료를 통해서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
홈피의 수 많은 후기가 그것을 보여준다.

나는 우리 치과 홈피의 후기는 99% 믿어셔도 좋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
그래도 믿지 못하는 사람은 어쩔 수 없지만...

최근에는 나의 책에도 나와 있는 서울의대를 나와서
지금은 서울근교의 국립의대의 재활의학과 주임교수(그 대학의 재활병원장도 역임했다)로 있는 친구에게도 변화가 일어났다.

우리 치과에 종종 들리는데
이제까지는 나의 환자들을 보여 주어도 전혀 믿을려고 하지 않았는데

며칠 전에는 2명의 환자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서는 신기하다면서
환자가 직접이야기를 하니 믿지않을 수 없다면서

자기들이 하는 모임(우리나라에서 아주 유명한 재활의학과 교수님도 참가하심)에 와서 강의를 해줄 수 있겠느냐라는 요청도 받았다.

꼭 필요한 경우에는 수술을 해야겠지만 수술받지 않고 나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우선 해보는 것이 좋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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