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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2018-05-12T16:02:35+00:00

어느 의사부인의 이야기, 어깨통증,만성피로 등이 바로 사라지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5-12 07:45
조회
166






작성자

naver_user



작성일

2021-05-10 20:22



조회

7




황영구 치과 치료 후기 (전주 김*경)저는 15년 넘게 척추측만증과 그리고 왼쪽 턱관절에 문제가 있어 그동안 고생을 해왔는데
갑자기 최근 6~8개월 사이 시작된 왼쪽어깨통증과 어깨가 고무줄 당기듯 심하게
올라가는 증상을 앓았던 40대 주부입니다.
저는 가사와 집안의 여러 가지의 일들로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은 상태였고, 작은 일에도
자주 놀래고 약간의 공황장애도 겪어 왔습니다.
또한 이러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왼쪽 부분 목,가슴 ,갈비뼈 아래부위 까지 심하게
아팠으며 이럴 땐 걸음도 제대로 못걷고 ,어지렵고 ,체중 또한 3~4kg까지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증상으로 정형외과 신경과 심장내과에 방문하여 MRI 와 심초음파등의 검사를
해 보았지만 특별한 이상소견은 없다는 말만 듣고 , 처방해 준 약을 먹어도
호전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깨가 점점 올라가 통증은 걷잡을수 없었고 저는 우울증이 생기고 ,
가사와 아이들 육아 일상 생활을 거의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서,
거의 하루 종일 방에 누워 있었고 어깨가 계속 당겨서 어지렵고
식사 또한 제대로 할수 없었고,
밤이나 낮이나 잠을 잘 때 마다 어깨가 자꾸 올라가서 통증 때문에
잠을 거의 잘 수 없었습니다. 거의 나의 한계 상황에 이르러 의사인 남편의 권유로
황영구 치과를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치료 과정에 대한 원장님 말씀을 들은 후
치아교정을 위한 치아 본을 뜨는데 갑자기 머리가 맑아지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모든 통증이 사라지는 듯한 느낌을 아주 잠깐 2~3초정도 느꼈습니다.
참으로 신기한 느낌 이었습니다.
일주일후 교정 장치를 찾으러 두 번째 방문하는 날 장치를 끼워주셨는데
그날 바로 올라가 있던 왼쪽 어깨가 내려가고 ,머리가 맑고 눈이 커진 듯한 느낌이 들면서
시력이 좋아진 느낌이 들었고 ,
마치 마술처럼 한순간에 모든 증상이 좋아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넘 좋아서 이제는 좀 살겠네 하면서 감탄을 했고 황원장님께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교정 장치를 끼고 전주로 오는 길에 기차안에서
갑자기 흐뭇한 미소와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거의 한 두달 만에 웃는
웃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걸음 또한 잘 걸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80~90%정도 회복된 느낌 이었습니다.
수면 도중 잠을 깨는 정도가 5회에서 3회로 줄어 들었고 낮잠도 잘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 입맛도 좋아져 식사를 거르지 않게 되었고 ,
더 많이 먹게 되어 지금은 체중 또한 늘어난 편입니다.
장치를 끼면 명현 현상도 있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명현 현상이 조금씩 있긴 했는데
귀에 라디오 전자파 윙하는 3초 정도 소리와 또한 통증이 없던 부분에
가끔 한3분 내지 5분 정도의 통증이 있었고, 또는 장치를 끼면 어깨가 다시 올라 갔다 내려가고 ,예전처럼 그렇게 심하게 올라가지는 않았고,
그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나는 듯 정상으로 어깨가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편두통 또는 왼쪽 목쪽의 통증도 잠깐 있었으나 금새 사라졌습니다.
또한 턱양쪽으로 좁쌀같이 돋아 오르고 모기에 물린 것 같은 작은 가려움증이 있었으나
7일정도 지나니까 사라졌습니다. 5~ 14일째 정도는
걸음도 잘 걷게 되고 집안 일도 정상대로 하는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황영구 치과를 알기 전에는 거의 매일 어깨가 올라갈 때 마다 크게 쿵하고 이물질이 가슴속에서 내려오는 느낌 때문에 걱정도 되고 제 자신이 놀랄 정도로 기분이 안좋게 지냈는데,
쿵하고 무언가 내려오는 느낌도 작아지고 거의 사라졌습니다.치과 방문 전에
황영구치과 후기 또한 읽어 보고 많은 참고를 하였는데 그 중에서 진료비로 10억을 내도 아깝지 않다는 후기가 동감이 되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주위에 병원에서 치료가 안되거나 병세가 좀 오래된 분들이 있으면 지인들에게
황영구 치과를 자신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황영구 원장님과 같이 근무하는 친절한 간호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Doctor Comment

전주에서 오셔서 치료를 받은 의사분의 부인의 후기입니다. 저의 책을 3번 정독하시고
저의 치료를 받기 위해서 그 당시 전주의 병원을 폐업하시고,
서울서대문 보건소에 취직을 한 특별한 의사분의 부인의 후기입니다.
이 의사분도 유지장치를 끼우지않아서 치료 완료후 10년 이상이 지나니,
건강이 나빠져서 다시 오셔서 재치료증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현재 치료비의 2/3를 받는데,기꺼히 내시고 현재도 치료중입니다.
20여년 전부터 부인을 우리 치료를 받게 하려하였으나,
치과치료를 겁을 내서 미루다가
이번에는 엄청 건강이 나빠져서 도저히 버틸수가 없으니
오셔서 치료를 시작한 환자입니다.
버스를 타면 어지러워서, 기차를 타고 오셨다합니다.
너무 건강이 나빠서 전주에서 오시다가 잘못되면 어쩌나 하고 걱정을 하면서 오실 정도였다합니다.
의사분도 바로 효과가 없으면 어떡하나 하고 걱정을 하셨다는데,
장치를 끼우자마자
바로 기적같이 좋아진 환자입니다
첫날 테스트를 위해서 장치를 끼운 뒤에 잠시 장치를 뺏더니
장치를 빨리 끼워 달라한 환자의 후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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