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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2018-05-12T16:02:35+00:00

압도적인 집중력 향상 경험 위주의 치료후기 (처조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2-09 01:36
조회
180





kms8717



작성일

2020-12-08 23:07



조회

2




원장님은 저의 이모부이시고, 저는 원장님의 처조카입니다.원장님의 특별한 치료를 8년전, 그리고 최근 다시 받으며 제 능력 이상을 발휘할 수 있게 해준 장치, 그리고 그 경험에 대하여 간단히 적고자 합니다.

먼저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저는 제 자신을 나름 건강한 축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몸 어딘가가 너무나 불편해서 병원에 꼭 가야하겠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습니다. 이런 환자아닌 ‘환자’가 원장님 치료를 찾는 경우는 대다수의 경우와는 다를 테지만, 저는 가족이라는 인연과 어렸을 때 읽었던 이모부 책에 대한 기억으로 치료를 받게 되었고, 확실히 경험한 효과는 '척추자세교정'과 '집중력향상' 입니다.

저는 올해 만 31살로, 8년전 치료받을 당시는 군 제대를 마치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남은 2년의 경영대 과정을 마칠 시기였습니다. 아주 오래전 일이지만 처음 장치를 꼈던 날 즉시 몸이 가벼워짐을 느끼고 눈에 힘이 바짝 들어갔던 그 기분을 잊지못합니다. 그후 약 1년 반 동안 거의 매일같이 장치를 끼며 공부했는데, 군대 이전의 대학 과정 2년, 외고에서의 3년과 비교했을 때도 확연히 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공부량도 월등히 많아졌습니다. 저는 이성적이고 의심이 많은 편이기에 이렇게 수치화 할 수 없는 주관적인 경험밖에 공유할 수 없음이 좀 아쉽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대학에서 남은 2년을 보내고 졸업, 미국 금융권 취직, CFA(국제공인재무분석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일련의 과정에서(총 4-5년) 지금도 장치가 큰 역할을 했다고 믿고있습니다.

당시에도 이모부에게 드렸던 치료 피드백들을 요약하면 집중이 훨씬 더 잘된다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요통이 덜하고, 척추에 힘이 더 잘 들어가서 오래 앉아있을 수 있고, 덜 피로하다 였습니다. 1년 반밖에 장치를 끼우지 못한 것은 장치 보관 중 깨트려서 다시 제작해달라 말씀드리기가 어려웠기 때문인데, 더 오래 사용하지 못한 점이 내내 아쉬웠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다시 치료를 받게 된 것은 제가 타 치과에서 투명교정을 받으려고 하면서였습니다. 어려서부터 치열이 아주 고른 편이 아니라 투명교정을 받으려 했는데, 위 아래 턱 모두 작은 편이라 치아를 뽑거나 치아 사이사이를 좀 갈아낼 수 있다는 그 치과의 말을 듣고 이를 이모부께 상담 드리게 되었습니다. 상담 결론부터 적자면 짧은기간에 ‘효과적인’ 투명교정 ‘치료’를 받고자 함부로 건강한 치아를 뽑거나 공간을 내기 위해 갈아내는 것은 해로운 일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이에 100% 동의하고 조금 더 오래 걸리더라도 건강을 해치지않는 올바른 교정을 해야겠다고 판단했습니다. 황치과에서 저의 두번째 치료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는 8년전과 얼핏보기엔 비슷하면서도 다른 장치를 착용하면서 상악과 하악에 공간을 넓히면서 치열도 함께 교정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 치료의 일환으로 장치 착용 6-7개월 전에, 위 아래의 사랑니 총 4개를 뽑았는데 즉시 제가 ‘만성피로’ 내지는 ‘기면증’으로 느꼈던 졸음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또한 새 장치는 착용한 지 3주 정도 되었는데, 이번에도 집중력이 확연히 좋아졌음을 느낍니다. 읽고 있는 글에, 머리 속의 생각에 훨씬 더 잘 머무를 수 있고 허리 힘이 무너지며 한두시간마다 자세가 흐트러지는 것도 덜해서 굳이 따지자면 하루 30% 정도 더 일할 수 있고, 그만큼 하루가 길어진 셈입니다. 과거 경험이 아닌 현재 상태기 때문에 더 확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일련의 경험으로 치아 교정이 단순히 미학적인 것만을 따져서는 안되고 이모부 치료 방식이 함께 고려되어야 하겠다고 믿게되었습니다.

다시 적자면 ‘건강한’ 사람에게도 이 치료가 인생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방식으로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본인의 건강을 과신하거나 치아를 가볍게 생각해서 잘못된 교정을 하면 황치과에 찾아오는 ‘원인모를(?)’ 다양한 환자케이스에서 보듯이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혹시나 원장님 통해서 연락주시게되면 언제든지 개인적으로 더 자세한 후기를 나눌 용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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