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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2018-05-12T16:02:35+00:00

아들 대신에 내가 치료를 받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8-06 13:23
조회
85




작성자

qntkstlrvna



작성일

2020-08-03 23:26



조회

5





저는 제가 턱관절 치과에서 제 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본적도 없고 턱관절 증상이 1도 없는 사람입니다.
방문하게 된 계기는 아들이 턱관절이 안좋아 병원을 검색해서 알게 되었고 수술적 치료가 아니라서 한번 방문해서 알아볼 필요는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후기를 읽어보니 턱관절이 아닌 병도 낫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아들뿐만 아니라 어쩌면 저에게도 해당이 될수 있겠다고 막연히 생각했습니다.

저는 만성 위장병 (30년 이상)에 만성변비, 복부 가스차는 증상으로 제 나름 민간요법부터 각종 치료기까지 안해본게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해마다 위,대장 내시경을 해도 의학적으로 저는 아무런 병명이 없었습니다.
몇년전부터는 혈변이 나오고 위가 너무 쓰려 잠을 못잘 정도 였고 어떤 날을 빈혈이 너무 심하고 추위를 많이 타서 여름에도 두꺼운 양말을 집에서 신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언젠가 나는 위나 대장암으로 죽을 것이다라는 생각과 차라리 암이라고 발견되서 수술이라도 해당사항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었습니다.

황영구 치과를 아이와 방문한 날 책을 한권 받아와서 대충 읽어보았고 홈페이지에서 후기도 좀 더 자세히 보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드는 생각이 이게 만약 사실이라면 안할이유가 있을까 였습니다.
그러나 치료비가 부담이 되었고 만약 했는데 낫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염려때문에 생각은 있지만 결정을 쉽게 내리지 못해서 2번이나 예약 취소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너무 건강하게 살고 싶고 그 돈이 있으면 좋겠지만 없으면 내가 과연 살수 없을까 생각을 해보니 그것도 아니었습니다.

아들은 후기가 너무 과장된 것 같고 믿을수 없다고 치료를 하지 않고 저는 이틀전에 드디어 교정기를 착용했습니다.
기다리는 일주일이 너무 길었는데 교정기를 착용하자마자 대단한 변화를 기대했는데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몸이 뻣뻣해서 땅에 평생 닿지 않던 팔이 닿아서 신기하다 했습니다.
집이 부산이라 srt를 타고 가는데 집에 도착할때쯤에 몸이 좀 따뜻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위는 꽉 막힌 느낌이 그대로였습니다.

어차피 30년된 병이 하루아침에 낫는다는 게 말이 안된다는 걸 알기때문에 차츰 좋아질거라는 기대감으로 잠자리에 들었는데 잠을 자기까지 두시간 정도 걸리는데 그날은 눕자 바로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어깨가 엄청 가벼웠습니다. 그리고 그 전날 신기해서 스트레칭을 많이해서 다리뒤는 조금 뻐근 했고 위가 어제 보다는 편안했습니다.
아침 점심을 먹고 트림도 안하고 가스도 안차고 속이 편안했습니다. 손발이 따뜻하고 몸이 따뜻한 느낌은 확실히 들었습니다. 기분이 좋긴 했는데 하루아침에 낫지는 않을 거라 생각하고 조금 더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저녁밥을 먹고는 속이 좀 더부룩 했습니다.
전날처럼 눕자마자 바로 잠이 들었습니다.

오늘아침에 어제 조금 더부룩했던 기운이 조금 남아있었는데 오후 정도부터는 괜찮아 졌고 여전히 몸이 따뜻합니다.
일을 하면 항상 피곤해서 저녁은 거의 외식을 하는데 오늘은 제가 밥을 차렸고 많이 피곤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어지럼증도 없었습니다.

겨우 이틀만에 쓰는 후기라 완치된 결과는 없습니다. 그러나 계속 관찰하면서 한번씩 후기는 올릴 생각입니다.

*Doctor Comment

부산서 오시는 아주머니 이십니다.
아드님인 서울공대에 다니는데 저의 치료를 믿지를 않아서 어머니가 먼저 해보신 것입니다.
[신**, 임** 모친 부산] [오후 3:40] 저도 너무 신기해서 기차 기다리는 동안 몇 번을 더 해봤습니다.
여전히 잘 되었습니다~
[황영구] [오후 4:04] 그것은 별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전신의 근육의 비정상적인
긴장이 풀렸다는 것입니다.
김은기 회장 후기 정독해보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황영구] [오후 4:06] 사진
[황영구] [오후 4:06] 사진
[황영구] [오후 4:08] 김은기 회장 둘째누님입니다
장치낀 직후 다리벌어진 것이
이렇게 좁혀졌습니다.
즉 골반 벌어진 것이 좁혀졌다는 뜻입니다.
2020년 8월 2일 일요일
[황영구] [오전 8:08] 아침의 몸의 반응은 어떠신지요? 남편분과 아드님의 반응은 또 어떠신지요?
[신**, 임** 모친 부산][오전 8:26] 네~
어제 오후부터 손발이 따뜻해짐을 느끼고 아침에 일어나니 어깨 뭉침이 많이 좋아졌어요.
어제 오후에 위의 막힘 증상은 별 좋아지지 않았는데 오늘 한번 보겠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컨디션이 좋고 다리는 어제 스트레칭을 많이해서 그런지 좀 뻐근 합니다.
머리 어지러움은 지금은 없는데 이 또한 다음주중에 어떤지 관찰해 보겠습니다.
어쨋거나 지금 몸 상태가 괜찮습니다.
제가 원래 뭔가를 시작하면 항상. 초기 반응이 좋다가 나빠지기 때문에 남편과 아들은 제 말에 1도 관심이 없을 것 같아 완전 좋아지면 보자는 마음으로 아무말도 하지 않고 노력할 예정입니다.

[황영구] [오전 8:27] 그러나 허리굽히는
사진은 객관적인 사실인데요
감사합니다.
[황영구] [오전 8:28] 혈액순환이 잘 된다는
뜻입니다.
[신**, 임** 모친 부산] [오전 8:34] 저도 느낌이 좋고 이번에는 뭔가 될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소화 잘 시키고 장에 가스차는 증상만 없어지면 제 남편은 절대 이 치료를 부인하지 못할것 입니다.
지금 어깨가 정말 가볍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구] [오후 2:48] 홈피 후기중에 미국에서 와서 소화불량 때문에 치료를 받은 글쓴이 와이키키 글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 임** 모친 부산] [오후 3:44] 네~
선생님 오늘은 소화가 좀 잘 됩니다.
그리고 배와 등,옆구리가 항상 너무 차가워 손바닥으로 만지면서 체온을 인위적으로 올릴려고 애를 썼었습니다.
남편에게 만져 보라고 하니 차지 않다고 인정 합니다.
좀 더 지켜 보겠습니다.
[신**, 임** 모친 부산] [오후 3:48] 그리고 무릎 통증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황영구] [오후 4:04] 남편분, 아드님도
저의책, 홈피 후기, 공지사항의 글등 모두 읽어보시라 해주십시요.
오늘 있는 그대로 모든 이야기
후기 부탁드립니다.
제조카도 내과의사입니다
조카도 요통
저에게 치료받고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신**, 임** 모친 부산][오후 4:08] 네~
남편은 이제 제 말을 믿는것 같습니다.
아침에 감자즙 먹지 않고 위장약 카베진도 먹지 않고 두끼를 트림도 하지 않고 소화를 시키니 자기 눈으로 보니 인정합니다.
그리고 배에 가스도 오늘은 차지 않습니다.
저는 무얼 먹어도 소화가 안돼서 트림을 하루종일 달고 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구] [오후 4:10] 무릎이야기는
글쓴이 장해숙
후기 읽어보십시오. 영국맨체스터에서 오셔서 지금까지
치료중인 정은주
환자 모친입니다.
제가 감사하네요.
[신**, 임** 모친 부산] [오후 4:11] 저도 하루만에 이렇게 좋아질 줄 몰랐습니다.
내일이 더 기대가 됩니다~
[황영구] [오후 4:18] 정은주 환자도
남편 모친 언니 남동생모두
치료받고 모두 좋아졌습니다.
[황영구] [오후 4:18] 오늘 후기 꼭 부탁드립니다
내일이면 또 마음이 변합니다.
[신**, 임** 모친 부산] [오후 4:19]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영구] [오후 6:00] [정종희박사] [오후 6:21] 원장님 전 아주 좋은 경험 중입니다^^ 전에도.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가볍기는 했는데 저녁에 교정기를 하고자고 아침에 일어날때 몸에서 힘이 느껴집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생각이상입니다. 신장개능이 향상된것같습니다^^ 계속 보고 드리겠습니다. 원장님도 다시 젊어 지실 겁니다^^
[ 정종희박사] [오후 6:23] 신장 기능이 향상되는것같습니다. 신장은 뼈와 인체에너지를 강화시키는 장기 입니다. 뼈의 상태가 좋아지니 신장기능도 변화되는것같습니다^^
[천교수 정종희박사] [오후 6:26] 건강한사람이 원장님의 도움을 받으면 더 혀과가 좋아질것같습니다 노화가 느려지고. 병에대한 면역도 강화될수있습니다. 제가 뼈와 에너지의 변화를 보고 제책을 좀더 보강해야할것같습니다. 이교정은 건강한 사람에게 더 우익한것로 보입니다. ^^
[ 정종희박사] [오후 6:28] 아픈것을 치료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함을 유지하는데 더 효과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황영구...
[황영구] [오후 6:02] 사진
[황영구] [오후 6:03] 정종희 박사는
아주 유명하신분입니다.
[황영구] [오후 6:04] 정박사와 아드님
저에게 지금 치료중입니다.
[황영구] [오후 6:07] 정종희 박사는 젊은 나이에
난소암으로 서울대병원 의사들이 몇 개월
밖에 더 못산다 한 것을,
자기가 쑥뜸으로 자신을 치료하여
완치한 특별한 분입니다.
아버지도 의사였습니다.

[신**, 임** 모친 부산] [오후 6:08] 오늘 남편에게도 얘기했지만 병이 들어 돈이 드는 것 보다 미리 예방하는 것이 돈을 버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황영구] [오후 6:11] 정답입니다.

2020년 8월 3일 월요일
[황영구] [오전 5:54] 처음 이 치과를 방문하게 된 이유는 비염이다. 나는 만성 비염으로 매일 피곤함과 숨막힘, 코골이, 두통 등에 시달리고 있었다. 치료를 위해 비염에 좋다는 것은 다 해보았지만 큰 효과는 보지 못했다. 그러다가 우연히 인터넷에서 황영구 선생님의 치아 연구에 대한 설명을 발견했다. 나에게 매우 적합하고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 마지막 희망이다 생각하고 당장 치과에 방문하게 되었다. 처음 나를 보자마자 치료가 필요하다고 하시며 장치를 끼우면 그 즉시 나의코막힘이 거의 해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들뜬 마음으로 장치 끼울 날을 기대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장치를 끼웠음에도 불구하고 코막힘은 여전히 심했고 몸에 변화를 크게 느끼지 못하였기에 역시 이번에도 실패구나. 내 비염은 정말 고칠 수 없구나라 생각하며 절망했다. 하지만 장치를 끼운지 3개월쯤 된 지금은 전혀 다르다. 막혔던 코는 이제 편하게 호흡이 가능할 정도로 시원해 졌으며 장치를 착용하지 않고 잠을 자는것과 착용하고 자...
[황영구] [오전 5:54] 이번 한 달 동안 운동을 해 봤는데 스트레칭이 너무 잘돼서 진짜 놀랐어요 ㅎㅎ
[황영구] [오전 5:55] 청소년 대표 스키선수가 보내온 톡입니다.

[신**, 임** 모친 부산][오전 7:01] 선생님 안녕히 주무셨는지요?
장치를 끼우고 나서는 눕자마자 잠은 잘 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제 먹은 저녁은 뭔가 소화가 잘 되지 않았고 오늘 아침도 위가 편안한 편은 아닌것 같습니다.

[황영구] [오전 7:21] 하루만에 완치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간이 필요합니다.
[신**, 임** 모친 부산] [오전 7:28] 네~
좋았다 나빴다 할 거라 생각합니다.

[황영구] [오후 12:50] 사진
[황영구] [오후 12:50] [연중훈] [오전 9:03] 이렇게 엄청난 효과를 본 것은
이 보잘 것 없는 장치가 전부입니다
[연중훈] [오전 9:03] 놀라운 변화가 생겼습니다.
제 회사출근시간은 09시입니다.
어제 새벽 3시쯤 취침해서 7시30분 기상 8시20분 출근
조금만 잠자도 피로회복력이 엄청 좋아졌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근육 긴장감도 많이 풀렸고 이제 더 이상 마사지 받으로 안다녀도 될 것같습니다. 더 나아가 오를쪽 어깨 회전근이 많이 안좋아서 팔을 돌릴때 마다 알수없는. 소리가 났으나 지금은. 전부회복상태입니다
[연중훈] [오전 9:03] 언어로서 표현하기 어려운 감탄입니다.
[연중훈] [오전 9:03] 선생님 제가 오늘 5시간 가량 운전하여 03시쯤 경주에 도착하고 5시간 가량 취침을 하여 막 기상했습니다. 장치를 끼고 나서 체력이 엄청 좋아졌습니다.
[연중훈] [오전 9:03] 32세 남자, 직장인, 증상 심한 만성피로, 몸의 근육이 너무 굳어서 스스로 만져도 아플정도 였음. 배는 아예 ...
[황영구] [오후 12:54] 사진
[황영구] [오후 12:55] 사진
[황영구] [오후 12:55] 사진
[황영구] [오후 1:12] 연중훈을 연도원으로
개명했습니다.

2020년 8월 4일 화요일
[신**, 임** 모친 부산] [오전 8:19] 선생님~
이 글을 보니 제 아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는 치료 이후 눕자마자 잠이 들고 아침에 일찍 눈이 떠집니다.
이틀동안은 그래도 피곤하여 한두시간을 더 잤는데 오늘은 아침에 집안일 다했는데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어제 아프던 오른쪽 팔도 아프지 않고
확실히 장에 가스는 많이 없어졌습니다.
강의도중 가스가 차면 급히 화장실을 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어제는 그 증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제일 좋은건 몸이 너무 따뜻합니다.
여름인데 따뜻하면 더울것 같은데 그렇지도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구] [오전 8:23] 그러게요.
그러니 저는 환자들을 보면
얼마나 더 안타깝겠습니까?
무료로 치료해주는데도
열심히 안받는 분도
있습니다.
[신**, 임** 모친 부산][오전 8:29] 아들한테 방문한날 밥 먹으며 니가 안간다고 하니 살만한가 보다 했더니
버럭 화를 내더라구요.
엄마가 어떻게 그런말을 하느냐고.
정말 아프면 뭐라도 하게 되어있고 재고 따지는 판단력도 흐려집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많이 속았습니다.
빨리 좋아져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황영구] [오전 8:37] 지금 정도로도
아드님께 충분히 보여드릴 정도라고 봅니다.
속이 편해진 것은
전달이 어렵겠죠
심리적인 것이라 할 수 있으니까요.
[황영구] [오전 8:38] 사진
[황영구] [오전 8:44] 아드님은 턱 통증으로
기억하는데
그날 즉시 좋아질 가능성이
90프로 정도입니다.
[신**, 임** 모친 부산] [오전 8:47] 저라도 결정을 빨리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이 치료를 받으면 자칫 아들에게 이기적으로 보일까봐 좀 신경쓰이기는 했습니다.
급한 자기 먼저 두고 엄마가 먼저 한다는게 저도 모성애 차원에서 좀 꺼려지기도 했는데 몇번 설득하다 안되니 어쩔수 없더라구요.

[황영구] [오전 8:48] 급하면 빨리 하라 하십시요.
살다보면 돈을 떼이기도
하지요
천 만원 기부했다 생각하고
하라 하십시요.
[신**, 임** 모친 부산] [오전 8:49] 선생님
돈은 제가 지불하는거라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신**, 임** 모친 부산][오전 8:50] 저는 제 가족 건강하게 살수만 있다면 그 돈은 아깝지 않습니다
[황영구] [오전 8:53] 아드님보고 김은기 회장
후기 정독하라 하십시요.
홈피 TV조선에 나오는
분이 김회장이라 알려주십시요.
[황영구] [오전 8:54] 그리고 김은기회장(010-9201-4447),연도훈이사(010-4141-8007)하고
전화로 통화해보라하시죠.
[신**, 임** 모친 부산] [오전 8:54] 제 아들은 제가 잘 알고 그나마 제 말을 제일 잘 듣긴합니다.
제 자랑 같지만 저는 사교육 한번 시키지 않고 지방에서 서울대를 보냈습니다.
이것 역시 사람들이 믿지 않습니다

[황영구] [오전 8:55] 어머니가 대단하신 것입니다.
[황영구] [오전 8:56] 그러나 어떻게 보면
저희 치료는 서울대
들어가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ㅈ변호사도 서울법대출신입니다만.
[신**, 임** 모친 부산] [오전 8:57] 맞습니다.
노력하는 수밖에 없고 떨어져 살다보니 알리는데 어려움은 좀 있습니다
[황영구] [오전 8:58] 저에게 와보라하십시요
제가 따로 시간을 내서
설득을 해보겠습니다
아드님 전화번호?
[신 임지훈 모 부산G7] [오전 9:00] 선생님
그건 절대 안됩니다.
그러면 아들은 선생님과 제가 짜고 했다고 더 큰 오해를 할 것입니다.
[황영구] [오전 9:00] 그러시군요.
그럼 어쩔수가 없군요
[신**, 임** 모친 부산][오전 9:01] 죄송합니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보여주는 수 밖에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구] [오전 11:52] 아드님 전번 차트에 있습니다. 턱통증, 알레르기 비염 등 이군요
[황영구] [오전 11:53] 신환들에게 제가 카톡을 드리는데 아드님은 어머님과 연결이 되었습니다. 아드님에게 우리가 신환들에게 보내주는 일반적인 이야기와 자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신**, 임** 모친 부산] [오전 11:58] 네~
[황영구] [오후 12:29] 아드님 카톡 얼굴사진을 자세히 보니 장치를 끼우는 날, 즉시 턱의 통증이 좋아질 가능성이 95% 정도 됩니다.
[황영구] [오후 9:24] 아드님이 제카톡을
안보는군요. 제가
문자로 보라했는데도요.
[신**, 임** 모친 부산] [오후 9:30] 선생님
제 아들이지만 성격이 까칠합니다.
자기 고집도 강하고...
그래서 제가 시간을 두고 기다려야 된다는 겁니다.
먼저 남편이 제가 나아가는 모습을 보고 인정하는게 우선입니다.
오늘 남편에게 소화력이 너무 좋아졌다 하니까 최소 6개월은 지켜봐야 한다며 보고도 너무 못 믿습니다.
좋아져서 남편이 인정하면 혼자보다 둘이서 아들을 설득하는게 더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낭편도 옆에서 보고도 자꾸 의심을 하니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황영구] [오후 9:35] 참 특별한신 분들 같습니다.
홈피,책 자세히 보면 대충감은
잡힐것 같은데요.
그러나
제가 봐도 저희 치료가
너무 특별한 것 같습니다.
[황영구] [오후 9:37] 남들이 사기친다 할만 합니다.
더구나 돈이 천 만원 들어가니까요.
그런것 보면 블루문인베스트의
김은기 회장이 더 대단하게 보입니다.
[신**, 임** 모친 부산][오후 9:37] 그 자체를 보려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제가 소극적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시겠지만 꽉 막힌 그 부분을 살면서 제가 어쩔수 없는 부분 입니다
[신**, 임** 모친 부산] [오후 9:39] 저는 사람을 너무 잘 믿고 세상에 그렇게 나쁜 사람은 없다는 주의인데 남편과 아들은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의심을 해야 한다는 주의 입니다
[황영구] [오후 9:39] 위의 환자는
정반대입니다.
보시다시피
저에 대한 신뢰가대단합니다.
벌써 눈빛에서 나타납니다.
[황영구] [오후 9:43] 웃고 넘겨야 되겠습니다.
아드님이 안타깝습니다
나이들면 서서히 더
나빠질 것입니다.
[황영구] [오후 9:46] 어느 순간에 급격히
나빠질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겁주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아주머니는 누가 불러서
대답한다고 갑자기 고개를
돌렸는데 허리가 나빠져서
시술을 하고온 경우도
있습니다.
내일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신**, 임** 모친 부산][오후 9:48] 지금 시간적 여유가 있을때 하면 좋을텐데 안타까운 마음 뿐이고 반드시 치료를 받게는 할것입니다
그런데 본인이 1년을 얘기해서 참 그것도 빨리 설득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황영구] [오후 9:50] 보내드린 환자도
23살의 남자 대학생입니다
남편분, 아드님과는
아주 대조적입니다. 그 학생은
얼마나 저에게 고마와하는지
모릅니다.
[황영구] [오후 9:51] 일 년은 무슨 이야기인지요?
[신**, 임** 모친 부산] [오후 9:52] 그날 저도 그 학생을 보고 느낀 점이 많습니다.
어떻게 부모를 본인이 데리고 와서 설득한 생각을 했는지
자식 이기는 부모 없습니다
[황영구] [오후 9:52] 조** 학생 만나셨어요?
[신**, 임** 모친 부산] [오후 9:53] 지금부터 1년 뒤 저의 치료 경과를 보고 결정하겠다는 것입니다
[신**, 임** 모친 부산] [오후 9:54] 네
두 번을 만났습니다.
제 아들도 그 학생을 봤는데 아산병원 얘기도 들었는데 그것도 믿지 않으려고 합니다
[황영구] [오후 9:54] 여유가 많군요
덜 답답한 것 같습니다
조**학생같이 공부하기도
힘들면 다르죠
[황영구] [오후 9:55] 그럼 방법이 없습니다
자기 복인 것으로 봅니다.
[신**, 임** 모친 부산] [오후 9:55] 그렇겠죠
고등학생때는 때는 본인이 못견뎌 그렇게 보채더니 정작 해준다 하니 안아프다하고
[황영구] [오후 9:56] 대개는 부모님들이 경제적인것
때문에 못해줍니다.
[황영구] [오후 9:57] 어머니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저도 딸,아들이 있습니다.
[신**, 임** 모친 부산][오후 9:57] 아마도 그럴 것 입니다.

[황영구] [오후 9:58] 우리 가족은100프로
장치 끼우고 지냅니다.
[신**, 임** 모친 부산][오후 9:58] 제가 여태껏 너무 많은걸 시도했는데 다 실패해서 한편으로는 못 믿는 게 이해는 갑니다
[신**, 임** 모친 부산] [오후 9:59] 집에도 몇 백만원 치료기가 두 대나 있는데 사놓고 안하거든요
[황영구] [오후 9:59]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기다려봅시다.
[신**, 임** 모친 부산] [오후 9:59] 네~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영구] [오후 10:07] 천하의 이창호 국수도
7년 동안 저에게 성실하게
치료받았습니다.
[신**, 임** 모친 부산][오후 10:11] 네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주 언니한테 전화해서 몸이 좋아졌다 하니, 돈 많은 사람들은 그럼 왜 병이 생기노?
해서 할말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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