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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2018-05-12T16:02:35+00:00

"치과가 종합병원?" 을 3번 읽고 왔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3-11 23:41
조회
21

오늘 치료를 시작한 서울대 박사과정의 여학생은 며칠 전 진찰을 받고 갔다.
그런데 오늘은 어머님과 같이 왔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머님께서 저의 책을 3번을 읽고 오셨다고 해서 좀 놀랐다.
선생님 책을 3번을 읽어보니 “선생님이 대단한 분이라는 것을 알았다” 라고 하셨다.
"더 일찍 치료를 받았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그러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자기가 “앞으로 선생님 치료법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자신은 원불교 신자이지만 선생님의 치료를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인도를 해주어야만 가능한 것 같다."라는 저의 말에 동의를 하였다.

책을 한 번도 읽어 보지 않고 오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런 사람이 질문은 더 많이 한다.

그런데 나이도 있는 어머님이 3번이나 읽어보고 오는 경우는 아주 드문 일이다.

오래전에 전북의대를 나온 의사분은 전주 근처에서 개업을 하다가
우리 치료를 받기 위해서 폐업을 하고 서울의 보건소에 취직한 경우가 있었다.

이 의사도 저의 책을 의대 교과서를 옆에 두고서 밑줄을 그어가면서 3번 정독을 하고 왔다고 했다.
의사들이 3번 정독하는 수준에 가려면 일반인들은 3천 번을 읽어도 모자란다.

이 의사이야기가 보건소에서 환자들을 보니 약 60-70% 의 환자들이 선생님 치료가 필요한 것 같다고 하였다.
미국 뉴욕에서 저에게 우리 치료를 배워간 치과의사도 저의 책을 항상 들고 다니면서 본다고 하였다.

타워에서 온 소아과의사의 부인은 오기 전에 새벽 3시까지 홈페이지 후기를 의사인 남편과 모두 읽고 왔다고 했다.
자기 몸의 치료를 맡기려면 그 의사와 그 의사의 치료법에 대해서 충분히 알고 가는 것이 좋은 것이다.

저의 치료만 하더라도 책, 홈피, 유튜브에 들어가 보면 저와 저의 치료에 대한 많은 정보가 들어 있어서
저에게 별도로 설명을 듣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하고 또 알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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