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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2018-05-12T16:02:35+00:00

고향에서 배척 받으시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6-08 06:53
조회
79

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메시지 신약 성경을 한 장씩 읽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그것도 저자인 유진 피터슨 목사님의 권유에 따라 아주 천천히 정독을 한다.
오늘은 마태복음 6장을 읽었다.
제목은 “고향에서 배척받으시다”였다.
“그들은 예수에 대해서 조금 아는 것에 걸려 넘어졌던 것이다. 그들은 거기서 걸려 더 이상 나아가지 못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예언자는 자기고향, 자기친척, 자기가 어려서 놀던 길목에서는 별로 존경을 받지 못하는 법이다.”

그러나 우리 가족은 대부분 우리 치료를 받고 효과를 보고 있다.
저, 집사람, 미국의 치과의사인 딸, 사위, 아들, 장모님, 누님, 형님, 조카, 조카부인, 조카아들, 조카딸, 처조카등
그리고 우리 치과에서 1년 이상 근무한 위생사는 모두 치료를 받았고, 또 100% 효과를 보았다.
위생사들 후기는 홈피에 찾아보면 많이 나온다.
그러나 주위의 친구들은 아닌 것 같다.
내가 보기에는 중,고 동기들과 그들의 가족들만 치료를 해주어도 내 평생에 다 못해줄 것 같다.,
그러나 가까운 친구들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내가 아무리 권유를 해도 우리 치료를 잘 받지를 않는다.
아마 가족, 위생사는 무료로 치료를 해주니까 모두 치료를 받지만
친구들은 치료비를 받으니 그런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나의 경험에 의하면 무료로 치료해준 사람들은 대부분 열심히 치료를 안 받는 것 같다.
참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이 우리 치료인 것 같아서 아침에 일어나서 몇 자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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