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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2018-05-12T16:02:35+00:00

믿어주십시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16 08:57
조회
34

어제는 신환들이 한꺼번에 좀 많이 왔다.
그래서 모두 오시라 해서 같이 설명을 해드렸다.
그 중의 한 아주머니는 6년 전에 우리 치과를 소개를 받았으나 오지 않고 수많은 병원을 순례를 하고 왔다고 하셨다. 심신의 건강은 아주 않 좋은 상태였다.
이 아주머니께서 경북에서 오신 다른 신환 아주머니가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니 남편과 상의를 해본 뒤 결정을 하겠다 하시니, 이 신환에게 하시는 이야기가
“ 지금 바로 여기서 치료를 시작하십시오. 저는 6년 동안 수많은 병원과 보약 등으로 들어간 돈이 5천 만원이 넘습니다. 여기 치료비가 비싼 것이 결코 아니니 망설이지 마시고 오늘 바로 치료를 시작하십시오” 라고 하셨다.
또 전주에서 오셔서 온가족이 치료를 받고 계시는 구환 아주머니도 “ 그냥 무조건 원장님시키는 대로 따라가시는 것이 정답입니다. 저도 남편, 오늘 같이 온 고3 딸, 스페인 가 있는 아들 모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아들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서 안 하겠다는 것은 제가 강요를 해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제가 돈이 많아서 온 가족이 치료를 받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은 공무원입니다. 전주에서 전주보다 2배 이상 비싼 치료를, 차비를 들여가며 먼 길을 와서 치료를 받는 것은 큰 효과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옆에서 조용히 듣고만 있었다.
환자들이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해 주었기 때문에 저는 추가로 할 말이 없었다.
위의 이야기는 어제 우리 병원에서 실지로 일어난 일이다.
저는 항상 우리 치과에 상담 받으러 오는 환자들은 볼 필요도 없이 99.9% 우리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해준다.
멀리 갈 것 없다. 저와 집사람, 미국에 있는 저희 딸과 사위, 아들, 연희동의 장모님, 부산의 누님, 큰 조카,조카부인, 조카 아들, 조카 딸, 내과의사인 작은 조카, 지금까지 근무한 모든 위생사 전부가 저의 치료를 받았고, 또 100% 효과를 보았기 때문이다.
믿거나 말거나?
저는 사실을 이야기한 것이니 믿고 싶은 분만 믿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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