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공지사항

공지사항 2018-05-12T16:02:35+00:00

죽음에서 새 생명을 얻은 것 같습니다.(장치 착용 당일의 후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16 21:13
조회
50


작성자





naver_user



작성일

2019-10-16 01:05



조회

9





저는 올해부터 갑작스러운 턱관절 통증이 시작됐습니다. 이 통증은 거의 매일 발생됐는데, 아래턱부터 교근과 턱관절 전체가 너무 아프면서 이와 함께 두통 증세도 발생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온 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고개를 들고 있는 것조차 힘든 느낌이었습니다. 또 시간이 더 흐르다보니 머리가 아픔과 동시에 어지러운 증상이 보다 더 자주, 심한 정도로 나타나 조금만 몸을 움직이면 몸을 가누기가 힘들었습니다. 또한 면역력이 떨어져 자칫하면 감기 몸살이 걸려서 미열이 나고 만성적인 편도, 인후두염에 시달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정신적으로도 매우 불안정하여 외부의 자극에 굉장히 예민하고 쉽게 흥분을 하였으며 흥분이 지나치게 일어나 생각과 감정이 잘 조절이 되지 않았습니다. 마음의 면역력이 굉장히 떨어진 느낌이었고 제 스스로가 도저히 이겨낼 수 없는 깊은 우울증에 빠졌고 죽고 싶은 생각이 자주 들었습니다. 이에 정신과에도 찾아가 상담을 했는데 신경전달물질 호르몬(도파민, 세로토닌 등)의 문제가 생긴 것 같다고 하며 약을 처방 받아 꾸준히 복용하였지만 오히려 부작용이 일어나 한 달만에 복용을 중지했습니다.
저는 이외에도 23살때부터 약 3년동안 생리를 하지 않아서 산부인과를 찾아갔는데 초음파 결과 다낭성난소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혈액검사로 성호르몬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지 않는 원인임을 알게 됐습니다. 병원에서는 난치질환이기에 이에 대한 별다른 치료법이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태에서 황영구 치과를 인터넷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고, 선생님의 치료원리 동영상을 보면서 정말 치아와 턱관절이 근본의 원인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비싼 비용이고 마음에 확신이 서질 않아서 그냥 점차 생각에서 잊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황영구 선생님께서 환자들의 치료 후기들을 보내주셨고 그것이 동아줄이 되어서 이게 진짜인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나와 비슷한 증상의 사람들이 이렇게 나아질 수 있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정말 나았다고 하니까 계속 마음에 치료에 대한 염두를 두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턱관절과 두통, 우울증, 피로와 무기력함이 거의 날마다 죽고 싶을 만큼 심한 강도로 지속이 되어 정상적인 생활을 도무지 할 수가 없었고, 더더욱 턱관절, 치아가 모든 증상의 근본 원인이라는 확실한 예감이 들면서 여러 턱관절 치료 병원들을 알아봤습니다. 여러 병원들 중에서 저는 무엇보다 황영구 치과에는 엄청나게 많은 진실된 후기들이 있었고 치료 효과 또한 착용 즉시 8-90%의 효과라는 점에 있어 결과로 말해주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믿음이 많이 갔고 또 선생님께서 턱관절과 두통의 문제는 가장 기본적으로 바로 해결이 될 것이라는 말씀을 해주셨기에 치료를 결정했습니다.
장치를 끼자마자 마치 머리에 구름이 걷히는듯한 느낌으로 어지러움과 두통이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반쯤 감겨있던 눈도 번쩍 떠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안검하수가 있었는데 눈을 뜨는 힘이 강해진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극심한 피로감과 졸림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힘도 없고 한없이 가라앉는 몸과 기분이 올라가는 느낌이 들면서 온 몸에 힘이 넘치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불안정한 정신상태도 착용 후 그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최고의 안정감으로 저절로 미소가 올라갔습니다. 그러다가 장치를 다시 빼니까 또 다시 몸과 기분이 가라앉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치료법이 신기함 그 자체로 당사자도 믿겨지지가 않는 것 같은 마술 같았습니다. 장치를 착용하고나서 걷고 뛰거나 계단을 오르내리는 등 오랫동안 신체적인 활동을 했는데 그 전에는 계단을 오르는게 정말 힘들었는데 알 수 없는 힘이 넘쳐나며 거뜬히 오르게 됐습니다. 또한 버스에서는 흔들림이 많아서 몸이 가누기가 힘들어 이리저리 휘둘려지는 느낌이었는데 착용 후 몸의 힘과 중심이 잡혀 별로 흔들리지 않는 상태를 경험했습니다. 집에 와서도 원래는 우울증과 통증, 무기력 속에 있어야 맞는데 아예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장치 착용 당일에 이렇게 엄청난 변화가 생겼는데 앞으로도 계속 장치를 꾸준히 착용한다면 다낭성난소증후군도 치료가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게 됐습니다. 어제까지만해도 저는 취업준비생이지만 온갖 질병 속에서 과연 내가 일을 할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으로 미래를 그릴수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일단 몸이 건강해지니 건강의 행복함을 만끽하게 되고 생계에 대한 걱정과 부담도 훨씬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황영구 선생님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와 같이 아파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꼭 이 치료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장치 착용 후 다음날 아침, 저는 비록 5시간 정도밖에 잠을 자지 않았는데도 몸의 컨디션 자체가 좋아졌기 때문에 몸을 일으키기가 쉬웠습니다. 그 전에는 잠을 많이 자더라도 아침에 일어나기가 쉽지 않았고 일어난 후에도 극심한 피로감을 느끼며 졸림을 참기가 힘들었는데 그러한 피로감과 졸림이 거의 다 없어졌습니다. 몸이 깃털처럼 가뿐하고 머리도 맑고 명쾌해진 느낌, 기분도 매우 좋고 기쁩니다. 그 전에는 항상 아프고 기력이 하나도 없어서 주변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이 왠지 좋은 영향을 줄 수가 없어서 미안하고 또 모든 일이 다 버겁기만 하여 혼자 누워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이제는 에너지가 넘치게 활동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이에 같이 생활하시는 부모님께서도 처음에는 치료 받는 것에 의심하시며 반대하셨다가 저의 변화된 모습에 정말 신기해하시고 엄마도 치료를 한번 받아보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장치를 착용하자마자 즉시 죽다 살아난 것 같은 효과를 보고나니 이 치료는 돈으로 따질 수가 없는, 신이 내려준 치료로 많은 환자들을 구원해줄 치료라는 생각이 듭니다.


* Doctor Comment

부모님께서 반대를 하시는데도 저를 믿고서 치료를 받아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후기를 보니 저에게 안하셨던 이야기가 많군요.
이렇게 어려운 가운데서도 저희 치료를 받는분들이 있는데 여유가 있으면서도 안받는 환자들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제가 치료를 하면서도 제가 놀란 환자중의 한분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지혜를 주셔야만 제가 좋은 치료를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희 환자들도 저를 위해서 기도 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어려운 환자들을 도와 주기 위해서 여러가지로 연구중입니다.
여유 있는 분들이 힘을 모아주시면 그런 일이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