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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2018-05-12T16:02:35+00:00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4 20:39
조회
28

지난 제 삶은 살아서 지옥을 경험하는 그 자체 였습니다.
30대 초반에 어느날 시작된 전신의 극심한 통증으로 사회생활은 커녕 집안에서의 생활조차 너무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응급실도 여러번 갔어야 했었죠....

수많은 병원을 찾아다니고 수많은 방법으로 치료를 시도했으나 항상 돌아오는건 실망과 좌절, 낙심 뿐이었습니다.
정말 캄캄한 터널속에 갇힌 느낌이었고 지칠대로 지쳐서 삶의 의미조차 찾을 수 없었습니다.
매일매일 밥보다도 많은 약을 먹으면서 지내다보니 약의 부작용으로 더 힘들곤 했었습니다.

약은 독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너무 심한 통증에 어쩔 수 없이 먹어야만 되는 상황이었고 나날이 피폐해져 가는 제 모습이
너무나 싫었고 한번 태어난 인생, 이렇게는 살고 싶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통증에서 벗어나고 싶은 급한 마음에 신중하지 못하고 해서는 안될 교근신경차단술 까지 했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하고나서 더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교근의 주된 신경를 잘라내는 시술은 절대 하지 말아야 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몸전체에 악영향을 주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근신경차단술!!!!!!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황영구치과~~~~~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여러가지 상황으로 지금에서야 치료를 시작한 걸 많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엉뚱한 곳만 돌아다니며 많은 돈과 많은 시간을 버리고 고생한게 너무 후회스럽네요....
처음부터 황영구치과에 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황영구치과에서는 지난달 중순부터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장치를 끼고 지낸지 한달하고 일주일 정도가 된 것 같네요.
장치를 처음 꼈을때는 눈이 밝아지고 몸에 통증도 많이 경감되었고 몸의 유연성도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통증 때문에 아직도 많은 약을 먹고 있지만 약을 점차적으로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장치 장착후 2주후에 소염진통제와 근육이완제 12알을 단번에 끊게 되었습니다.
마취통증과 처방약 외에 제가 개인적으로 약국에서 지어먹었던 약이고 12알은 하루에 추가로 먹었던 약입니다.
약이 좋아서 먹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끊기가 너무 힘들어서 먹어왔었는데 장치 장착후 안먹어도 견딜만하고 지낼만합니다.
저한테는 기적이죠.
약을 끊으니 몸에 부종이 다 사라졌습니다.

어둠뿐이었던 제 인생에 빛이 보이기 시작했고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이번의 치료가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을 믿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Doctor 코멘트

본인의 이야기가 지금까지 약 1억 5천만원 정도를 치료비로 사용했다는 분입니다.
더 더구나 직업이 위생사입니다.
좀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통증의학과에서 주는 (마약성 진통제 등) 약 외에 추가로 통증 때문에 본인이 임의로 진통소염제. 근육이완제를 3알씩을 아침,점심,저녁,자기전 이렇게
4번 매일(12알) 몇 년을 먹었다 합니다..
이 중에 약이 떨어져서 한 개라도 못먹으면 몇 시간뒤에는 심한 통증 때문에 시달렸다합니다.
저도 약을 바로 모두 끊으라고 하기가 부담이 되어서, 본인이 스스로 알아서 끊어보라했습니다.
다행이 통증의학과 약만 남기고 나머지 12알 을 끊고도 위의 후기와 같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 환자도 강조하듯이 교근 신경 자르지마시길 바랍니다.
또 약 복용 때는 항상 부작용을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후기에 나오는 모 변호사도 같은 치과에서 교근차단 신경을 권유를 받고서 고민하다가 다행이 자르지않고 와서
제가 상당히 운이 좋으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예수를 열심히 믿는 분이니 하나님의 손길을 또 기다려봅시다.
감사합니다.

샬롬(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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