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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8-05-12T16:02:35+00:00

내가 경험한 최고의 치료법( 미세한 치아움직임의 중요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5-28 12:53
조회
248


내가 경험한 최고의 치료법(미세한 치아 움직임의 중요성)





작성자

김기덕



작성일

2011-10-19 11:41



조회

1242





황원장님부터 받은 교정치료가 끝난지 6.7년 이상의 세월이 흘렸고
이제야 치료 후기를 쓰게 되었는데 지난 세월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내가 황영구 원장님 치료법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원장님의 책을 통해서 이다.
책을 읽고 찾아뵙게 되었는데 운 좋게도 책에 실린 체험단의 주인공인 어느 환자를 대기실에서 만나게 되었고 놀라운 치료경험을 들려주었는데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원장님을 처음 뵌 이날 AK 테스트를 받게 되었는데 원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치아와 턱관절 상태로 봤을때는 근력이 약하게 나와야 되는데 강하게 나오는걸 보니 평소 건강관리를 위해 무언가 합니까?”
하고 물으셔서 나는 제 몸에 스스로 침을 놓기도 하고 부황도 하고 자연식을 하며 오랜
기간 동안 요가를 해왔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어디가 아프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나는 카이로프락틱 이라는 대체의학을 공부했었고 공부하는 동안 상사들은 골반의 중요성 목뼈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배우는 동기생들과 실습으로 서로 교정하면서 항상 의구심이 들었다.
목뼈는 교정해도 자꾸 틀어지는데 근본적인 이유가 다른데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원장님 저서에 실린 일본에서 개를 실험한 사진을 보게 되었고 아! 바로 이것이구나, 식생활이나 바른 자세 심리적인 안정이 중요 한 게 맞긴 하지만 턱관절과 치아상태가 불안정하면 경추와 그 밑의 다른 척추들도 영향을 받게 되는 구나 !라고 생각했다.


처음 치과에 간 날은 상태만 체크하고 돈이 없어 돈을 모으고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한 후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 돈이 모여 치료를 받게 되었었다. 병원치료를 받을 정도의 증상이 있었던게 아니라서 나의 경우는 처음에는 장치를 끼워서 크게 뭐가 달라지는 반응은 없었다.
그렇지만 불안정한 턱관절의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치료를 받으면 몸에 어떤 변화가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고 꾸준히 치료를 받게 되었다.

그러다가 어느 날 기 치료와 수맥의 분야의 대가를 만나게 되었고 그 분으로부터 기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하게 되었는데 꾸준히 제품을 사용하면서 수련을 한 결과 손과 발의 중요한 에너지 통로인 노궁혈과 용천혈이 열려서 기를 감지하는 능력도 생기고 컨디션 좋은 날은 몸으로 에너지가 쏟아져 들어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런데 이것이 기제품과 수련의 결과라고만 생각을 했지 치아교정에 의해서도 크게 영항을 받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다가 나에게 충격적인 사건이 생기게 되었다

원장님 지시에 따라 장치를 살짝 돌리고 착용 했는데 어느 날 부터 며칠 동안 컨디션이 안 좋아서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식생활도 운동도 다른 때와 똑같이 잘해 오고 있었는데 왜 이런 컨디션이 되었지 라고 생각하면서 혹시 장치를 지시대로 돌려 착용 한게 원인이 아닐까 싶어 원장님께 전화를 걸어 말씀드렸더니 역회전을 시켜서 착용하라고 말씀하셔서 그렇게 하였다

집에서 앉은 상태에서 장치를 역방향으로 돌리고 착용하는 순간 머리 정수리 부분의 백회혈로 강력한 에너지가 들어오더니 손바닥의 소부혈이라는 경혈자리에서 스파크가 튀는 느낌을 받았고 순간적으로 온몸에서 힘이 솟고 맥박뛰는게 확연히 달라짐을 느낄 수 있었다.

장치를 돌렸다가 몸이 안좋아져서 원장님과 전화상담후 다시 역방향으로 돌려서 원래의 좋은 상태로 돌아온 그때가 2002년도였는데

그 때 당시 내 몸에서 주체를 못할정도로 에너지가 많이 뿜어져 나오니까
어느 날 조카가 내손을 잡아보더니 하는 말이 만약 누가 삼촌에게 시비를 걸었다가 멱살이라도 잡히면 아마 뼈도 못추리게 될거 같다고 했다

내조카는 학교 다닐 때 전교에서 싸움을 제일 잘 했고 학교창립 이래 달리기 대회 여러종목의 신기록을 갈아치울 만큼 강철체력의 소유자였다.

이렇게 평범하지않은 조카가 이런 얘기를 할 정도였으니까 치아를 움직여 전신을 조절하는 이 치료법이 얼마나 경이롭고 드라마틱한 치료법인지 짐작이 가고도 남을 것이다.

나는 여러 치료법을 오랫 동안 연구해서 한방 명의로 부터 강의 제안을 받을 정도로 많은 발전이 있었는데 내가 볼땐 한방 치료법 중 최고로 평가되는 8 체질의학 치료법 보다
황영구원장님의 치료법이 더 뛰어나다고 본다


며칠 전부터 안 좋았던 컨디션이 한 순간에 원래의 좋은 컨디션으로 바뀌게 되는 체험을 하게 된 이 날 나는 마치 해머로 머리를 한방 맞은 거 같은 느낌이었다.
흥분을 금할 수가 없었다.

이런 미세한 치아의 움직임만으로도 몸 상태가 이럴 정도의 놀라운 변화가 오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그제 서야 내 몸에서 에너지 주체 할 수 없도록 몸 상태가 변화된 게 단지 기제품 사용과 수련 때문만이 아니라 치아교정에 의해서도 크게 영항을 받은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장치를 돌리고 다음날 출근을 하면서 지하철 계단을 오르는데 예전처럼 몇 계단씩 뛰어오르며 활력 넘치는 몸 상태가 된 것에 안심하게 되었다.

세월이 흘러 교정치료가 끝나게 되어 치아에 붙어 있는 브라켓을 떼어낸 후 교정을 한 치아를 유지 시켜주는 장치만 착용하게 되었는데 어느 시기부터 허리가 아프고 몸의 유연성도 떨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식사도 주의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었는데 몸 상태가 안 좋아져서 고민을 하게 되었고 원장님을 찾아뵙고 말씀드렸더니 장치를 해보라고 말씀하셨고 며칠 후 그 장치를 착용하게 되었는데 착용하기 시작한지 일주일도 안 되어서 어깨, 허리 그리고 발목 상태는 물론 유연성도 원래대로 회복되었다.

아마도 브라켓을 떼어내면서 컨디션이 다시 좋아지는 경험을 하게 된 후 나는 치아에 장치들이 무척이나 소중하게 여기게 되었고 나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보물 1호 같은 존재로 생각하게 되었다.

세월이 어느 정도 흘러 어느 날 예전에 있었던 일을 떠올리며 장치를 돌려 보았다.
그랬더니 가슴 한 가운데 부의가 답답하고 조여지는 느낌을 받았고 컨디션이 안 좋아졌다.
예전대로 라면 다시 역회전 하면 괜찮아지겠지 생각으로 거꾸로 돌려 보았다가
그랬더니 다시 컨디션이 좋아졌다 다시 한 번 치아의 미세한 움직임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력이 엄청남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

원장님께서 씹기의 중요성을 강조 하셨는데 많이 씹어 먹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는 평소에도 알고 있어 또 자연식을 하면 천천히 오래 씹어 먹는 편이었는데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고 나서 친형님이 당분간 자기 집에서 지내라고 해서 지내게 되었는데 어느 날 부터 눈도 침침해지고 기구운동을 하는데 횟수가 예전보다 적어져서 몸이 안 좋아진 게 조미료가 들어간 식생활을 해서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어느 날 문득 떠오른게 혹시 어머니와 함께 살 땐 천천히 먹었는데 형님 댁에서 지내면서 같이 먹으니깐 어쩔 수 없이 빨리 먹어야 했고 그래서 그것 때문에 체력이 저하 된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자연식도 중요한 것은 맞지만 씹기가 얼마나 그것 못지않게 중요한지 실험을 해 보고 싶었다.
그래서 식사 때 식사시간을 2배에서 3배정도로 늘려서 아주 천천히 씹어 먹어 보았다.
그랬더니 며칠 안 되서 눈의 침침함도 없어지고 팔굽혀 펴기나 덤벨 완력기 악력기를 했을 때 횟수가 훨씬 늘어나기 시작했다.
몇 달 후 에 형님 집에서 나와 이사를 해서 혼자 씹기를 했고 어느 정도 시일이 지나 한 숟가락에 200번 그리고 더 나아가서 최대 360번 까지도 씹어 먹기를 실천 하였다 100번만 씹어도 컨디션이 상당히 좋았고 200~300번 이상 씹어 먹는 것은 상상을 뛰어 넘는 효과를 체험 하였다 보통 복식 호흡은 식사 도중이나 식사 직후에는 되지 않는 것이 보통이나 그러나 내경험으로는 200~300번 이상 씹으면서 밥의 양도 2/3공기가 넘지 않게 약간 모자란 듯 한 양으로 식사를 하면 밥을 먹으면서도 복식 호흡이 가능하였고 밥을 먹고 난 뒤에 올 수 있는 나른함 같은 것은 전혀 없었다. 밥을 먹고 있는 상태에서 주먹을 쥐어 보면 엄청 나게 강한 주먹 상태가 되었는데 밥을 이렇게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으면 마치 음식속의 에너지와 영양분을 100% 빨아들여 흡수 되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더 길게 꾸준히 해보니깐 몸에서 독소들과 숙변이 빠져나가게 되어 대변이 황금색으로 변했고 냄새가 거의 나지 않았다.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면 눈이 매우 맑고 초롱초롱 하며 주먹을 쥐어 보면 엄청난 악력이 느껴 졌다 지금으로부터 20년쯤 단식원에 가서 단식을 해서 몸의 독소와 숙변제거가 돼서 몸이 파격적으로 좋아진 경험을 했었는데 몇 백번씩 씹기를 체험을 하고는 20년전에 단식을 했을 때 본단식이 끝나고 회복식을 할때 물도 그냥 넘기지 않고 입에서 어느 정도 머금고 있다가 넘기고 죽을 먹을 때에도 최소 40분 이상 걸리게 먹었고 밥을 먹에 되었을 때도 200회 이상 씹어서 1시간이상 걸리게 천천히 한 게 단식의 효과를 더욱 극대화 시킨 결정적인 요인 되었다.
굳이 단식을 안 하고도 단식과 맞먹는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을 경험하면서 이런 방식으로 식생활을 하는 것에 대해서 다른 사람에 설명 해줬는데 급하게 식사를 먹는 습관을 쉽게 바꾸지는 못하였다. 그래서 나는 생각하게 되었다. 언젠가는 자연식을 하되 최소 100회 이상 씹어 먹는 것을 습관화 할 수 있는 자연 건강센터를 만들어 운영한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고 그들의 운명을 바꿔 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지금은 돈이 없으니 그렇게 못하지만 언젠가는 꼭 해복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예전에 원장님께서 나에게 들려주신 말씀이 생각난다.

100가지를 알아보는데 그 중 100가지 중에 한 가지에도 속지 않을려고 의심을 많이 하다보면, 그 중에 보물일지도 모르는 소중한 것을 놓치게 된다고...
인연이 아니면 이 치료법을 접할 수도 없다. 많은 환자들이 원장님의 치료를 받고서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길 기대해 본다.

*위의 후기가 믿어지지않거나 관심이 있는 분은 전화 주셔도 됩니다.
제가 바쁜 사람이라서 통화는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김기덕 010-7462-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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